배우 박보영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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