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2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힛지스 데뷔 앨범 'Things we love : 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타이틀곡 'SOURPATCH'는 그루비한 리듬의 808 베이스, 통통 튀는 드럼 비트와 캐치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바이브를 자아내는 곡.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톱스타 데려다놔도 씁쓸한 0%대 시청률…김태호 PD가 놓친 것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4642.3.jpg)
![장성규, 어린이날에는 레고와 함께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64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