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이브이에스(VVS/ 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가 2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싱글 'TEA'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VVS는 한국, 일본, 미국의 톱클래스 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그룹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눈물 쏟은 제로베이스원, "영원히 사랑해" 마지막 인사…2년 6개월 활동 마무리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12400.3.jpg)

!['55세' 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결심했다…"여친도 기다려, 타이밍 보고 있어" ('살림남')[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0870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