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영자는 17일 자신의 SNS에 “배님과 저는 얘기 끝에 헤어지고, 서로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월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돌싱 커플 탄생을 알렸다.
16기 영자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좀 받았다"라며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악플이 힘든데…"라면서 눈물을 쏟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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