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예가화제 이민경 한경텐아시아 기자 '저작권 공로상' 입력 2025.03.07 15:14 수정 2025.03.07 15:14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민경 한경텐아시아 기자(오른쪽)가 최근 서울 마곡동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11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다. 음저협은 대중에게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매년 이 상을 준다. 추가열 음저협 회장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창작의 열정이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언론 기사로 도움을 줬다”고 했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후계자 겸 '2살 딸' 사윗감 정했다…13살 정지선 아들('사당귀') 아이유, ♥변우석과 입맞춤→결혼식 올렸다…미묘한 감정 변화 ('대군부인') [전문] 국동호 측 "학폭 가담 전혀 없어"…폭로 변호사엔 "사회적 살인 행위" 경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