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자, 주현미, 조항조가 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잇는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에서는 66년 가수 인생을 함께해온 이미자의 명곡들을 생생한 라이브로 다시 만난다.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의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통해 대중들과 울고 웃었던 지난 66년의 세월을 되돌아본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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