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28일 ‘Ruby’ 발매 기념 ‘The Ruby Experience’ 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첫 솔로 정규 앨범명을 ‘Ruby’로 지은 이유에 대해 제니는 “내 쇼의 커튼을 스스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 과정에서 극장의 붉은 커튼이 생각나 고민 끝에 앨범 콘셉트를 정했고, 붉은색 ‘Ruby’가 떠올랐다. 첫 솔로 앨범에 ‘Ruby’라는 제 아이덴티티를 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병남"…'류시원♥' 이아영, 40kg 저체중이라더니 00억 소개팅 제안 받았다…"상대방이 10억 달라고"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1254.3.jpg)
![김종민, 조세호 하차→19년 간 자리 지켰는데…결국 보이콧 선언했다 "나 안 먹어" ('1박2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01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