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두릅튀김이 1번이라고…손종원 셰프 솜씨에 감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손종원 셰프와 만났다.

최근 이혜원은 "이타닉가든. 워낙 맛있지만 이날은 특히 더 맛있었어요. 두릅튀김 마음속 1번이었어요!!! 케잌까지 완벽!! 언니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혜원, 두릅튀김이 1번이라고…손종원 셰프 솜씨에 감탄
이혜원, 두릅튀김이 1번이라고…손종원 셰프 솜씨에 감탄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손종원 셰프 옆에서 팬심 가득한 인증샷을 남겼다. 이혜원은 청담동 며느리룩을 챙겨입고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