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는 지난 3일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1일 KBS2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NCT WISH는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수상 직후 멤버들은 "'인기가요'에서 처음 1위를 하게 돼 정말 기쁘다. 항상 응원해 주는 시즈니(팬덤명)와 옆에서 도와주는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 시즈니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록은 음반과 음원 성적이 맞물린 결과다. NCT WISH는 정규 1집으로 초동 182만 5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치를 달성했다. 음원 역시 멜론 TOP100 최고 3위, HOT100 1위를 기록했고, 일간 26위·주간 30위로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NCT WISH의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는 지난달 20일 발매됐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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