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각 분야에서 자타공인 '2인자'의 길을 걷고 있는 양준혁, 홍진호, 이현이, 신성이 출연했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