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실시간 -16. 카메라님 얼었구요", "담요 덮었구요.. 정신차려 카메라들아"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는 야외 촬영이 한창이던 중 최강 한파가 찾아왔던 이날 극한의 날씨 속에 카메라들이 작동하지 않으면서 촬영에 비상이 생긴 상황. 결국 스태프들은 장비들에 담요를 덮는 등 긴급 조치를 취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김지석은 띠동갑 연하의 배우 이주명과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연기를 매개로 가까워졌고,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이주명이 최근 김지석의 소속사인 에일리언컴퍼니로 소속을 옮기면서 한솥밥까지 먹기로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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