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트리거' 홍보차 김혜수가 23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참석차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뭘 입어도 이쁨
오소룡의 시그니처
트리거 엄지척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