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11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파일럿 예능 ‘아는 외고’는 한국으로 터전을 옮긴 외국인 셀럽들이 ‘아는 외고’ 학생으로 변신해 펼치는 캐릭터 버라이어티다.
제작진은 “문화의 차이로 인해 겪은 유쾌한 경험담 토크부터 게스트 초대, 게임 등 다양한 포맷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는 외고’는 내달 1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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