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276회에는 ‘수능 응원의 전설’ 중동고 수능 응원단, 아이브의 안유진과 장원영 그리고 즉문즉설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법륜 스님이 출연한다.
남다른 입담으로 예능까지 섭렵한 올라운더 리더 안유진은 장장 11개월에 걸쳐 아이브의 첫 월드투어를 마친 소감을 밝힌다. 또한 긴장될 때마다 떠올린 ‘유진적 사고’의 정체를 공개해 관심을 사로잡는다. 아이브 히트곡 메들리 무대와 신곡 ‘레블 하트’(REBEL HEART) 최초 공개로 본 방송을 향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이날 방송에 전설의 연습생 ‘안녕즈’ 출신인 장원영과 안유진의 운명적인 캐스팅 비화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은 시련들과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라며 자신을 되뇐 행복을 위한 고민 해결책도 들어볼 수 있다. 초통령의 대명사로 활약하며 겪은 흥미진진 에피소드와 20대가 된 후 달라진 점 등 그동안 들어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도 밝혀진다. 유재석과 남다른 티키타카를 보이며 나이를 초월한 듯한 입담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자윤 텐아시아 기자 kjy@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