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애주가 3인방 김승수, 이상민, 이동건이 일명 ‘바텐더 자격증’으로도 불리는 조주기능사 자격증에 도전한다.
이날 김승수 집에 모인 세 사람은 각종 술을 테이블에 잔뜩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어젯밤에 술 마셨다”, “아직 술 마신 지 24시간이 안 지났다”라며 애주가답게 알코올 근황을 공유하는 모습으로 모벤져스를 한숨짓게 했다.

이어 세 사람은 무려 40가지의 칵테일 제조법을 전부 외워야만 한다는 고난도의 실기 시험 연습을 위해 의문의 장소로 향했다. 100여 가지가 넘는 각종 술들이 있어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는 비밀의 장소에 도착한 미우새 아들들. 과연 세 사람은 조주자격증 취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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