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734회 말미에서는 멤버들의 신년 운세를 확인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새해 운세를 두고 사다리 게임을 펼치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앞서 각 멤버는 개별적으로 신년 운세를 확인했는데, 그 결과는 하나같이 흥미로웠다.
송지효는 “가출 심리가 있다”는 결과를 받아들였고, 이 말에 멤버들은 폭소하며 공감했다. 송지효 역시 웃음을 터뜨리며 운세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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