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는 1일 자신의 SNS에 "내 고향 속초. 내가 살던 동네에 새로 생긴 리조트 소개하면서
속초 홍보 대사된 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뼈말라' 자태를 과시했다. 선예는 민소매 스타일의 깊게 파인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선명한 쇄골과 함께 가슴팍의 뼈가 드러난 모습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박 2일' 6인 체제 완성됐다…이용진, 이기택 합류 소식 알리더니 '분당 최고 7.8%' 기록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333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