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은 지난 17일 자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지젤의 다양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젤은 분홍색 래시가드와 짧은 하의를 입고 해변을 걷는 모습부터 거울을 활용한 셀카까지 다채로운 순간을 공유했다.
이 외에도 지젤은 비키니 상의에 머리카락을 땋아 내린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가 하면, 빙수를 앞에 두고 미소 짓거나 쇼핑백을 든 채 거리를 걷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11일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오는 29일 오후 1시에는 정규 2집 'LEMONADE'의 전곡 음원과 음반을 공식 발매하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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