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지나면,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 할거예요..진짜예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하은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살이 전혀 차오르지 않은 갸름한 얼굴이 완벽한 계란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뒤이어 게재한 영상에서 심하은은 올해 11살이 된 딸 주은과 함께 '삐끼삐끼' 춤을 추고 있는데, 허벅지 두께가 딸과 똑같아 마른 다리를 인증하기도 했다.
심하은은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와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낳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순♥' 이효리, 결혼 14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몽글상담소' TOP 10 안착→130만회 돌파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3277.3.jpg)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