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정건주는 자신의 계정에 브랜드 C사 협찬받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건주는 청청 패션을 입고 훈훈함을 뽐냈다.
이에 소속사는 "친한 지인 사이"라고 해명하며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자아낸 사진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남서연은 2003년생으로 현재 구독자 5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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