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쓰리피스(3piece/이야, 비키, 수) 수가 1일 오후 경기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 전남 드래곤즈의 '2024 시즌 K리그2' 29라운드' 홈경기에 참석해 하프타임 축하공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쓰리피스는 세 가지 조각들의 매력이 모여 하나의 정장을 완성하듯 셋이 모여야 가장 빛나는 3명의 아티스트라는 뜻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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