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지난 15일 "열심히 일한 사람은 푹 쉬어도 된다. '다리 뻗고 자야지'하면서 다리를 뻗다가 쥐가 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이혼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망가진 강동원→랩하는 엄태구, 다 내려놨다…묘한 응원 자아내는 '와일드씽'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7522.3.jpg)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후폭풍…'아이유 오빠' 이재원, 인터뷰 돌연 취소 "조심스러워"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513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