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가이가 무지개 회원들의 타로점을 봐줬다.
무지개 회원들은 연애운, 결혼운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기안84는 안재현에게 "너 한 번 보자"고 권했다. 안재현은 다시 자리로 급히 돌아가더니 "나 안 급하다"며 고개를 가로저으며 정색했다. 박나래는 "다시 하차할 수 있다"며 웃었다.
전현무는 "혼자 오래 있는 사람보다 갔다 온 사람이 낫다더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어허, 이 사람이!"라며 벌떡 일어났다. 전현무는 "솔로시장에서 그렇다더라"며 웃었다.
안재현은 2009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13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19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고, 2020년 7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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