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정주리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종부니와"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와 그의 남편이 방문한 세부의 럭셔리 리조트 풍경이 담겼다. 아무도 없는 수영장과 한적한 숙소 풍경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앞서 정주리는 5일 "저 세부 가요옹.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태교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속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4남을 뒀다. 지난 7월에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생명이 찾아왔다. 유튜브를 한 달 이상 쉬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아기가 생기고 나서 착상 호르몬 수치가 낮아져서 건강에 신경 썼다. 저는 첫째부터 지금까지 계획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다섯째가 찾아와줘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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