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의 추격'은 상극 중에 상극인 사기꾼과 분노조절장애 형사, 그리고 조직 보스가 각자 다른 이유로 제주에 모이며 펼쳐지는 대환장 추격전을 그린 영화. 박성욱은 극 중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사기꾼이자 변장의 귀재 ‘김인해’로 분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얼굴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에서 이중구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장르불문, 한계 없는 연기를 꾸준히 선보여 2019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필사의 추격'은 8월 21일 극장 개봉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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