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KBS 2TV에서 중계된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구본길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과 캐나다의 단체전 8강전은 6.8%(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펜싱 중계 1위에 올랐다.
이날 단체전을 지켜본 두 사람은 “저희가 은퇴하길 잘했다 싶을 정도”라며 올림픽 3연패에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새 역사를 써낸 한국 펜싱은 이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단체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1등 중계’ KBS의 김정환X김준호X최승돈 트리오는 3일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메달 도전을 변함없이 생중계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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