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31일 개인 계정에 ‘잘 치고 싶다’ ‘더 멀리 멀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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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국내의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 연습 삼매경인 모습. 올블랙 골프복을 입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4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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