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봉선은 야외로 나와 나들이를 하는 모습. 특히 그의 바지 뒷 주머니에서 소주 한 병이 발견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체지방만 11.5kg을 감량한 신봉선은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아침 일찍 운동하는 습관이 생기면서 밤에 술을 마시는 게 줄었다. 피로가 덜해지더라"라며 다이어트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2일에는 인바디 점수 84점을 공개했다. 해당 점수는 40~50세 여성 상위 1% 수치다.
정다연 텐아시아 객원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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