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미 일어난 일들. 앞으로 일어날 즐거운 일 투성이들만 우선 생각합시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들어섰다.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 캐스팅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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