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이 원래 이렇게 게으른 건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몸에 밀착된 핑크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제이제이와 상의 탈의한 채로 서 있는 줄리엔 강의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두 손을 꼭 잡은 모습이 이들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가늠케 한다.
제이제이는 "그래도 덕분에 관리 잘하고 몸도 건강해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어릴 적 뚠뚠였던 덕에 이렇게 지금까지 악착 같이 관리하고 건강도 신경 쓸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10대 때 받았던 스트레스가 오히려 고맙게 느껴진달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은 지난 5월 결혼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역 입대' 이재욱, 1%대 굴욕 씻을까…'단발 여신' ♥신예은과 군백기 반등 정조준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6907.3.jpg)
![유재석, 계산 회피하려다 양상국 친구 차 끌고 도주…무전취식·절도범으로 몰려 ('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0814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