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 감독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필사의 추격'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필사의 추격>은 상극 중에 상극인 사기꾼과 분노조절장애 형사, 그리고 조직 보스가 각자 다른 이유로 제주에 모이며 펼쳐지는 대환장 추격전을 그린 영화.
박성웅, 곽시양, 윤경호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21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박성웅, 곽시양, 윤경호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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