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혜리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 민소매 상의에 반바지를 입은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리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가녀린 팔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오는 8월 14일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620만 팔로워' 업은 변우석, 11년 차 배우의 숙제…아쉬움 남긴 연기 경력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614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