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왜 나는 참기만 해야 해?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지난 12일 전남편 최병길 감독이 이혼 후 첫 공식 석상인 영화 '타로' 스페셜 간담회에서 심경을 밝힌 것에 대한 반응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최 감독은 당시 "아시겠지만 저한테도 의지가 꺾인 순간이 많았다"며 "지금은 다시 의지를 찾고 싶은 여정 안에 있는 것 같다"고 말해 간접적으로 이혼 심경을 전했다.
최 감독과 서유리는 지난 3일 이혼 조정을 마쳤다. 최 감독의 영화 '타로'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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