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생일은 아닙니다만 생일 같았던 하루.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이어 '대한민국 원조 요정 성유리'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 앞에서 손가락 하트를 그려 보이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