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모델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9금주의* 입만 열면 아찔한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의 파자마 파티'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풍자는 "홍천에 집이 있긴 있는 거냐. 크로마키라는 소문이 있던데"라며 의심했고, 한혜진은 "CG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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