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은 16일 자신의 SNS에 "가끔 생각한다. 나는 무슨 팔자여서 단 하루도 편히 못 쉬는 걸까"라며 "내가 나를 다그친다. 쉬지 말라고. 편히 쉬어도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 근데 진짜 한계"라고 전했다.
이어 "이럴 때 꼭 성장하는 것을 알기에 또 한다"며 "무소식이 희소식인 줄만 안다. 말할 힘도 없다. 내 친구, 가족아"라고 덧붙였다.
진서연은 오는 24일 시작되는 연극 '클로저'에서 안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조인성, 솔직 고백 또 내놨다…"내가 여유 있어야 응원, 한화 우승 보다는…" ('휴민트')[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5844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