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은 14일 자신의 SNS에 입대 전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머리는 멤버들이 잘라줬어. 정우가 스타트였는데 너무 짧게 … 음음 근데 이게 더 좋아 ㅋㅋㅋ"라며 "스킨헤드 해 보고 싶었어 ㅋㅋ 유일하게 활동하면서 안 해 본 콘셉트였는데 나름 힙하단 말이지"라고 밝혔다.
또 "염색했어 애쉬그레이로"라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난 내 두상 ㅋㅋㅋㅋㅋㅋ 야 너 왜 이렇게 생겼냐 ㅋㅋㅋㅋ"라고 했다.
태용은 오는 15일 해군 현역 입대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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