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원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태균입니다. 개인적인 일로 앞으로 더 이상 활동을 이어가지 못할 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지금 상황에서 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그동안 제가 준비해 왔던 다음 앨범, 아니면 적어도 제가 약속드렸던 상업 예술영화는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약속대로 추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테이크원은 이날 이후 자신의 SNS 및 온라인 채널 등을 삭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혹시 제가 돌아오더라도 그때까지 너무 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동안 죄송하고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테이크원은 2012년 3월 믹스테이프 '테이크원 포 더 팀'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또 엠넷 '쇼미더머니1', '쇼미더머니11'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한달 만에 소신 발언 했다…"배우로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어" ('나이트라인')[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97792.3.jpg)

![[공식] 김민하, 이준호와 ♥핑크빛 3개월 만에 기쁜 소식…노상현과 로맨스 재회 ('별짓')](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839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