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은 15일 SNS에 "어떻게 일부 무죄를 받게 되나요.."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많은 돈을 가져갔는데 2년이라니 얼마나 성실하게 일만했는데... 모든걸 다 빼앗겼는데..."라며 "동생돈을 쓰는건 무죄인 나라. 부모 형제 자매끼리는 돈을 말도 없이 가져가 써도 처벌 할 수 없는 나라. 도와주세요"라고 전했다.
지난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 씨에게 징역 2년, 아내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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