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은 11일 팬 플랫폼을 통해 “아미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자대에 와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떡국도 먹었고 설이라 조금 쉬기도 하며 잘살고 있답니다. 설을 한 번 더 보내야 여러분을 볼 수 있겠지만 저도 제 시간을 잘하고 있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또 다른 배움과 경험의 장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라며 "언제 어디서든 항상 건강하시고 나쁜 일보다 좋은 일들이 훨씬 많으시길 소원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RM은 지난해 12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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