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선연은 지난 28일 구리 한양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1990년 록밴드 사계로 데뷔한 정선연은 1991년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밴드 다운타운을 결성해 활동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고독', '울지 않는 새' 등의 주제곡을 불렀다.
빈소는 구리 윤서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31일 오전 7시 40분.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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