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약칭 '미우새')에서는 한혜진이 홍천 별장에 모델 후배 이현이 진정선 지현정을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생각은 있지만 나이가 걸린다고 말했다. 후배들은 한혜진이 25살 연하남을 만날 수도 있다며 응원했고, 몇 살 연하까지 가능한지 질문했다.
한혜진은 "10살 연하까지는 만나봤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혜진 모친은 "(10살 연하를 만나는 걸 보고) 제가 뭐라고 한 줄 아냐. 애 키우냐고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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