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름별이 6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
이영애, 이무생, 김영재, 황보름별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이영애, 이무생, 김영재, 황보름별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