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데뷔 26주년! 어김없이 찾아와준 나의 친구들!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팔찌 선물을 받았는데 불량이 와서 교환 신청했어요. 완전체는 다시 보여드릴게요. 예쁜 참들 중 파이시스(팬던명) 참도 있어요. 너무 맘에 들어요. 빨리 좋은 작품으로 다시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어느새 어른이 되어서 '지금의 나'가 있다. 우리 앞으로의 시간도 늘 친구처럼 곁에 있어주기. 행복하게 지내자. 모두 모두 많이 웃자"고 덧붙였다.
이후 바다는 자신의 SNS에 ‘편지’ 가사를 올리며 “수영아 언니가 부족해서 미안해. 항상 널 기다릴게. forever S.E.S"라며 슈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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