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6일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경찰서에서 진행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등 혐의로 소환조사에 자진 출석하고 있다.
경찰은 유흥업소 관련 마약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지드래곤이 의사로부터 마약을 제공 받아 투약한 단서를 포착했다.
그러나 지드래곤 측은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며 억울함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모발과 소변 검사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러나 지드래곤 측은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며 억울함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모발과 소변 검사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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