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르마다이엔티는 "강남이 당사 CEO로서 그룹 원팩트(ONE PACT)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르마다이엔티에 따르면 강남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것을 목표로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을 준비했다.
아르마다 측은 "강남은 원팩트가 곧 데뷔를 앞둔 만큼 이들이 널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로 적극적으로 활동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원팩트는 오는 3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Moment(모멘트)'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원팩트는 Mnet '보이즈 플래닛', '고등래퍼 4'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종우, 성민, 태그, 예담, 제이창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one(원)'과 'impact(팩트)'의 합성어로 '하나로 모여 큰 임팩트를 만들다'라는 의미를 팀명에 담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