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장서희가 출연해 6년 만에 영화 출연으로 복귀해 입담을 뽐냈다.
김숙은 "장서희는 항상 피부가 탱탱하다. 비법을 알고 싶다”라며 관리 비법을 묻자 장서희는 “술 담배를 안 한다, 그리고 히터도 틀지 않고 추워도 예뻐지려면 참는다”라고 답했다.
송은이는 “우리는 캠핑 가서 불멍도 하는데, 쩍쩍 피부가 갈라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형돈은 “라면도 안 먹냐”라고 묻자 장서희는 “라면 좋아한다. 나이 먹으면 얼굴살이 빠져서 일부러 라면 먹고 자기도 한다.
” 김종국도 “라면 보톡스라고도 하지 않냐”라며 공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끊임없는 논란에 무거운 속내 고백…"버겁다고 느껴, 노력 훼손되지 않길" ('쇼미')[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00318.3.jpg)
![[공식] 김유정, 마침내 ♥핑크빛 소식 알렸다…5살 연상 배우 박진영과 로맨스 호흡 ('100일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06400.3.jpg)
![웬디, 또 기쁜 소식 알렸다…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970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