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와 양세종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신한카드 artium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제박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
수지, 양세종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수지, 양세종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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