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영화 [TEN포토] 주윤발 '이 순간을 남겨야지' 입력 2023.10.05 13:18 수정 2023.10.05 13:18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콩배우 주윤발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 시어터에서 열린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매해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영화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영웅본색>(1986), <가을날의 동화>(1987), <첩혈쌍웅>(1989), <와호장룡>(2000) 등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부산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19년 무명' 음문석, 아버지가 쥐여준 천원·오천원 뭉치…"전 재산이었다, 더 독해져야지" ('유퀴즈') '스카이캐슬' 차세리 맞아?…7년 만에 확 달라진 분위기, 공중파서 EXID 하니와 호흡 ('사랑이') 배종옥, 미국서 생활고 오해받은 이유…“1달러 아끼려고 스타벅스 주 2회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