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위하준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지창욱)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